스티브 잡스나 제프 베죠스, 일론 머스크와 같은 세기적 혁신가들은 태어나는 것인가?
내 안에 그와 같은 혁신가 DNA가 있을까? 아니면 노력에 의하여 그러한 혁신가가 될 수 있을까?
또는 우리 조직에서 그러한 뛰어난 혁신가를 길러낼 수 있을까?
아마도 혁신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한번 쯤 생각해 보았던 질문일 것입니다.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교수와 2명의 동료 교수들은 이 질문에 답을 얻기 위하여 6년 간의 연구를 수행하였습니다.
이들은 25명의 혁신적인 기업가들의 습관을 연구하고 3,000명 이상의 기업 임원과 500명 이상의 혁신적인 회사를 창업했거나 새로운 제품을 발명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연구를 수행하였습니다.
이들이 이 연구를 통하여 밝혀낸 혁신가의 DNA는 무엇이었을까요?
나도 학습과 훈련을 통하여 그러한 DNA를 갖춘 혁신가가 될 수 있을까요?
또는 우리 조직에서도 이러한 DNA를 갖춘 우수한 혁신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을까요?
세미나에 참석 하시면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 참석 등록을 하신 분들께는 당일 ZOOM 연결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