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가에게 DNA에 더하여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혁신가 DNA가 부족하면 혁신은 불가능한 것일까?
HBR 논문과 2월 세미나 “Innovator’s DNA”에 이어
혁신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량 습득을 위한 MEME에 대해 소개합니다.
혁신가는 ‘타고난 재능(DNA)’과 후천적으로 형성된 ‘성품(MEME)’의 상호작용이 혁신가의 능력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혁신가의 타고난 재능(DNA)이 무엇이며, 더하여 후천적 성품(MEME)의 요소는 무엇이며,
이들이 어떻게 상호작용하여 혁신가의 역량이 만들어지는지,
혁신가의 성장 프레임웍을 제안합니다.
(참석 등록을 하신 분들께는 당일 줌 링크를 보내 드립니다.)